어제 가이낙스에 이어 존 시나도 고별.
25년은 옛 것들이 하나하나 시간속으로 완전히 사라져가는 걸 확인시켜주는 나날들이네..

하지만 하니는 시대와 시간을 거슬러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수 덕후 : 힘은 함정이닭. 그들은 바위, 나무, 언덕이닭. 그들은 바람에 맞선닭. 힘을 추구한닭. 나는 강이닭. 강은 흐른닭. 나는 정수를 추구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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