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소풍도 기억해줄만 하다고 생각함 여기가 진짜 관 개박살났을때부터 첫번째 앵콜포 빼고 거의 다 챙겨줬었음. 한때 오갤에서 하니 본진이라고 불렸을 정도였고. - dc official App
cgv 소풍 잊지 않겠읍니다
ㅇㅇ 젤 가까운 편이라 소풍덕에 편하게 재미 봄. 막바지 동대문만 남아서 시간 쪼개서 이리저리 갈아타고 한시간 반 걸려서 가느라 참 귀찮았네;;;
ㄹㅇ 스포츠타올, 리유저블백 소풍만 줘서 포기했엇던... - dc App
태풍 - dc App
맞지 덕분에 여태 다닌 영화관들 중에서 제일 멀었지만 계속 갔음 - dc App
대풍
찬밥이었던 cgv중에서 빛나던.. - dc App
그래도 앵콜포때부터 라스트포까지 서면 끝까지 챙겨줘서 나한테는 CGV 가 은인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