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아니지만 뭔가 혹평을 한 내용도 있었는데 사정을 알고나니 약간 후회 중

사실 나였으면 이렇게 저렇게 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한참 한적도 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이건 만든 사람이 제일 잘 만든거라는 생각에 도달했음

그 다음부터는 항상 기분좋게 관람 한거 같아 보다보니 디테일도 좀 보이기 시작하고

아무튼 경솔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주말에는 두찜먹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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