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와 하니는 근본이 있어서 인정받아야 함. 이미 서로 좋아하는거 기정 사실인 걸. 근데 요기에 하니 옆에 나애리 슬쩍 껴 넣어서 심리적으로 슬쩍슬쩍 감질나게 밀당해가면서 흰 꽃이 폈다졌다 하면서 쭉~ 가면 롱런임 ㅋ 거기에 주나비 등등으로 옆에서 양념까지 쳐서 가면~ ㅎㅎ
우쥬(forgot6623)2025-12-17 18:49
답글
@우쥬
것도 좋은듯 근데 이럼 결국 연애쪽은 나애리 배드엔딩이라 좀 슬프긴할듯ㅠ
ㅇㅇㅇㅇ??!!(haken45)2025-12-17 18:57
답글
@ㅇㅇㅇㅇ??!!
여러 취향의 팬들을 고려해서 걍 마지막까지 확실한 결론을 내버리지 않으면 되는거지. 그런 케이스 몇번 봄.
우쥬(forgot6623)2025-12-17 19:00
답글
@우쥬
순애의 상징같은 존재가 창수라 일편단심이 미식인데
열린결말 하려면 왔다 갔다 해야 하니 캐릭터성이 깨지지 않을까 걱정 ㅠ
ㅇㅇㅇㅇ??!!(haken45)2025-12-1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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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어떤 루트로든 잘만 하면 좋긴 할듯 캐릭터성이 좋아서
ㅇㅇㅇㅇ??!!(haken45)2025-12-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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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그건 하니 하기 나름? 딱 지금 1편처럼 하니가 가운데서 중심 잘 잡으면 될 듯. 요번에도 창수 드디어 고백하나요 하고 하니하고 온 반친구가 주목하는 가운데 애리 편드는 헛소리 시전으로 걍 몇 대 맞고 넘어간거처럼 창수하고는 하던데로 알콩달콩 쭉 가고 애리는 소위 남사친 여사친간에 친구이상 연인 이하같은 모습으로 보이는 그런 류로 쭉 끝까지 나가면 됨. 굳이 왔다갔다 할 필요가... 애리쪽하고 너무 스킨십이나 찐백합 감정 전개가 심해지면 하&창 커플 순애단과 순애의 기사가 가만 안놔둠. 딱 봐도 엄청 조심스러운 공식이 그럴 리도 없고. 공식은 이번처럼 유쾌하게 창수하고 이어지는 결론 안 내 주고 걍 끝까지 가는거. 나머진 걍 덕후들 망상 좀 하게끔 중간에 이벤트나 간간이 넣어주면 됨.
우쥬(forgot6623)2025-12-17 19:21
답글
@ㅇㅇㅇㅇ??!!
앞으로 변화가 가장 클 캐릭터가 주나비인데 이쪽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관건임. 근데 이번에 원래 하니하고 겨루고 싶어했던 주나비가 패배한 뒤로 타겟이 애리로 고정되버린 듯 해서 어찌될 지 모름. 애리하고 묘한 감정선이 생길 수 있음. 그리고 이대로 3부작 전부 애리가 주인공인지도 모르겠고 일단 그렇게 되면 하니는 이서연하고 라이벌리 생길 수도 있음. 이번에 하도 두들겨맞아서... 그리고 공식이 이서연을 한번 쓰고 버리려 했는데 재검토 들어갈 뉘앙스가 느껴짐. 캐릭터도 디자인이나 작중 포지션이 일단 쓸만함.
우쥬(forgot6623)2025-12-17 19:24
답글
@ㅇㅇㅇㅇ??!!
난 그냥 판키워서 이서연 포함 4명 서울팀해서 전국대회 계주했으면 함
전작 보스가 동료되는 거야 흔한 클리셰고 캐릭좀 늘어나야 프렌차이즈도 커지고
ㅇㅇㅇㅇ??!!(haken45)2025-12-17 19:26
답글
@ㅇㅇㅇㅇ??!!
이서연도 천재들 사이에서 고민하다 극복해서 자기 역할 하는 그런 캐릭터로 만들어도 괜찮을것 같고
ㅇㅇㅇㅇ??!!(haken45)2025-12-17 19:30
그럼 창수는?
F.H(suuorc)2025-12-17 19:01
신캐 난입은 나도 싫지만, 개인적으로 백합영업 해야하니까 창수 스토리 막아야 한다는 것도 별로 마음에 드는 소리는 아님
익명(comment3313)2025-12-17 19:18
창수의 순정을 생각해주는걸 보니 역시 다들 창수를 좋아하는게 분명해
비모(mikhail26)2025-12-17 19:23
답글
비모(mikhail26)2025-12-17 19:24
답글
ㅇㅇㅇㅇ??!!(haken45)2025-12-17 19:35
창수 있는데 무슨
나애리Aeri(yuri131)2025-12-17 19:31
파급효과(contest4380)2025-12-17 20:14
백합물에 곧휴난입은 절대안된다
MAGUNI(progress9358)2025-12-17 20:26
익명(whether1578)2025-12-17 20:29
그냥 창수 하니 순애 이거 외의 남녀 커플링은 있어서는 안됨 하니야 뭐 창수랑도 놀고 애리랑도 놀고 하는거지 주인공인데
신캐 애리 커플링은 개에바지 차라리 기가창수가 나음
잘만하면 순애쪽이 더 큰물이긴 함 잘하는게 힘들긴 하지만
창수와 하니는 근본이 있어서 인정받아야 함. 이미 서로 좋아하는거 기정 사실인 걸. 근데 요기에 하니 옆에 나애리 슬쩍 껴 넣어서 심리적으로 슬쩍슬쩍 감질나게 밀당해가면서 흰 꽃이 폈다졌다 하면서 쭉~ 가면 롱런임 ㅋ 거기에 주나비 등등으로 옆에서 양념까지 쳐서 가면~ ㅎㅎ
@우쥬 것도 좋은듯 근데 이럼 결국 연애쪽은 나애리 배드엔딩이라 좀 슬프긴할듯ㅠ
@ㅇㅇㅇㅇ??!! 여러 취향의 팬들을 고려해서 걍 마지막까지 확실한 결론을 내버리지 않으면 되는거지. 그런 케이스 몇번 봄.
@우쥬 순애의 상징같은 존재가 창수라 일편단심이 미식인데 열린결말 하려면 왔다 갔다 해야 하니 캐릭터성이 깨지지 않을까 걱정 ㅠ
암튼 어떤 루트로든 잘만 하면 좋긴 할듯 캐릭터성이 좋아서
@ㅇㅇㅇㅇ??!! 그건 하니 하기 나름? 딱 지금 1편처럼 하니가 가운데서 중심 잘 잡으면 될 듯. 요번에도 창수 드디어 고백하나요 하고 하니하고 온 반친구가 주목하는 가운데 애리 편드는 헛소리 시전으로 걍 몇 대 맞고 넘어간거처럼 창수하고는 하던데로 알콩달콩 쭉 가고 애리는 소위 남사친 여사친간에 친구이상 연인 이하같은 모습으로 보이는 그런 류로 쭉 끝까지 나가면 됨. 굳이 왔다갔다 할 필요가... 애리쪽하고 너무 스킨십이나 찐백합 감정 전개가 심해지면 하&창 커플 순애단과 순애의 기사가 가만 안놔둠. 딱 봐도 엄청 조심스러운 공식이 그럴 리도 없고. 공식은 이번처럼 유쾌하게 창수하고 이어지는 결론 안 내 주고 걍 끝까지 가는거. 나머진 걍 덕후들 망상 좀 하게끔 중간에 이벤트나 간간이 넣어주면 됨.
@ㅇㅇㅇㅇ??!! 앞으로 변화가 가장 클 캐릭터가 주나비인데 이쪽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관건임. 근데 이번에 원래 하니하고 겨루고 싶어했던 주나비가 패배한 뒤로 타겟이 애리로 고정되버린 듯 해서 어찌될 지 모름. 애리하고 묘한 감정선이 생길 수 있음. 그리고 이대로 3부작 전부 애리가 주인공인지도 모르겠고 일단 그렇게 되면 하니는 이서연하고 라이벌리 생길 수도 있음. 이번에 하도 두들겨맞아서... 그리고 공식이 이서연을 한번 쓰고 버리려 했는데 재검토 들어갈 뉘앙스가 느껴짐. 캐릭터도 디자인이나 작중 포지션이 일단 쓸만함.
@ㅇㅇㅇㅇ??!! 난 그냥 판키워서 이서연 포함 4명 서울팀해서 전국대회 계주했으면 함 전작 보스가 동료되는 거야 흔한 클리셰고 캐릭좀 늘어나야 프렌차이즈도 커지고
@ㅇㅇㅇㅇ??!! 이서연도 천재들 사이에서 고민하다 극복해서 자기 역할 하는 그런 캐릭터로 만들어도 괜찮을것 같고
그럼 창수는?
신캐 난입은 나도 싫지만, 개인적으로 백합영업 해야하니까 창수 스토리 막아야 한다는 것도 별로 마음에 드는 소리는 아님
창수의 순정을 생각해주는걸 보니 역시 다들 창수를 좋아하는게 분명해
창수 있는데 무슨
백합물에 곧휴난입은 절대안된다
그냥 창수 하니 순애 이거 외의 남녀 커플링은 있어서는 안됨 하니야 뭐 창수랑도 놀고 애리랑도 놀고 하는거지 주인공인데
애리의 다양한 면모를 보고 싶어서 애리한테 임자 좀 있으면 좋겠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