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제작한 액자 와서 한 컷.
이케아 뢰달름 액자 전부 품절이라
걍 매트 얹은걸로 빨간 놈 주문 제작함...
동대문 에코백을
하니, 애리 하나씩 액자 하려는데
맘에 드는 액자는 생산 중단이고
게다가 내용물 특성상 커스텀 액자로 가야 해서 골치아픔.
크롬 도색 액자나 포일 액자는 국내 수요가 적은지
접하기 어렵네.
액자 도색 맡겨도 되려나...
지인한테 부탁해서 건프라 도색하듯이...
이게 되는지도 의문임.
사포질 좀 하고 하면 될 거 같은데
주문 제작한 액자 와서 한 컷.
이케아 뢰달름 액자 전부 품절이라
걍 매트 얹은걸로 빨간 놈 주문 제작함...
동대문 에코백을
하니, 애리 하나씩 액자 하려는데
맘에 드는 액자는 생산 중단이고
게다가 내용물 특성상 커스텀 액자로 가야 해서 골치아픔.
크롬 도색 액자나 포일 액자는 국내 수요가 적은지
접하기 어렵네.
액자 도색 맡겨도 되려나...
지인한테 부탁해서 건프라 도색하듯이...
이게 되는지도 의문임.
사포질 좀 하고 하면 될 거 같은데
다들 에코백 관련 액자 조언은 없어. 글을 잘못 적었네;;; ㅎㅎ
에코.. 네? 뭔 백이요? 사진에서 어그로가 다 끌려버렸네..
아... 에코백은 다들 아시는거라 생각해서... 사진 추가했어요 ㅜ
이런건 스포츠유니폼 모으는 분들이 잘 아실걸요? 사인유니폼 액자에 전시해놓는거랑 에코백 전시하는거랑 비슷할것같은데...
네 저도 농구선수 유니폼 액자도 있었고 좋아해서 좀 겪어봤는데요 요번꺼는 좀 다르네요. 유니폼은 땀구멍에 옷핀 꽂거나 하면 되는데 이거는 손상 없이 각을 잡아야해서 조금 상황이 다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