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식으로 재설정한게 마음에 드는데


옛날 그 시대 그대로 설정하면


지금 사람들이 옛날 시대 배경에 적응을 못해서


물건이 발달된 시점에서는 다시 재설정한게 마음에 들고


옛날에 하니를 봤던 사람들은 리부트 작품인줄 알고 있겠지만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라서 다들 놀랬다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