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그림체만 놓고 보면 도저히..

레거시 그림체는 더 쉽지 않음

어드벤처 타임.
처음봤을때 뭔가 역겨워서 속이 니글니글했음
생긴건 아스퍼거들 같고 팔다리는 연체 같아서
(스토리의 깊이를 이해하고 빠졌어도 여전히 힘든 그림체)

딱 봐도 저능아 그림체. 그래도 미국 애니의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와 90년대 미국 분위기가 좋아서 다 봄

티못수 특히 크로커 선생은 사람 맞나 싶음

스폰지밥. 징징이 혐오

독일 추억의 국민만화 베르너 바인하트
유럽이라고 다를게 없다. 그냥 코카소이드 종특인듯.




그림체 외에도 주인공 인격이 99% 정박아거나 촐싹거린다는 특징이 있다.





여주도 예외는 아님.

(아무도 필요없다고 말한적 없다)

지금 방영중인 괴앤궤.
(일본애니 우테나의 영향이 짙게 들어갔음에도 양키센스 짙음)
10화 예정작인데 8개화를 할애한 장소를 순간의 기분으로 불도저 해버리는 미친 여주.
(솔직히 올해 제일 크게 웃었음)




같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지만 정서차이가 흑과 백으로 다르다

네안데르탈인들이 살아있었다면 어떤 정서였을지 궁금할지경






<안구 정화 타임>


근데 저쪽에서도 극동 애니풍을 몽골로이드 갬성이라고 힘들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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