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집에 와서 듣는데 


가사에 가을 이야기가 나온다 싶더라니... 



가사로 울리기 있냐고...!  8ㅅ8



소실점을 향한 발걸음은 끝나지 않잖아, 그렇지?


다시 만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