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성우분들 목소리 헷갈리는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나도 헷갈린다.
그래도 나름 계속 들어보며 청음 테스트한 결과 내가 내린 답임
(초록 하니_정혜원 성우님 / 빨강_나애리_강시현 성우님 / 노랑_합창)
물론 답안지는 따로 없음! ㅎㅎㅎㅎ
- winter, never ending -
참 좋았던 시간이었어
웃음 가득했던 한 계절의 낙엽들
참 포근한 느낌이었어
너무도 선명히 기억 속에 내려 앉아
소복소복 내린 첫눈이 또 쌓여
새하얀 계절이 우릴 찾아와
그 어떤 것보다 다시 볼 약속과
고마움의 말을 하고 싶었어
잊지 못해 따뜻했던 너의 마음
다시 만날 때까지 환히 빛나고 있어줘
따뜻한 머그잔을 감싼
너와 나의 손을 환히 비춰주던 달빛
내일도 그 빛은 그대로 우릴 비출 거야
난 너를 떠올릴 거야
군데군데 녹은 눈길 사이사이
마른 곳을 찾아 발을 디디며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너에게
고마움의 말을 하고 싶었어
잊지 못해 따뜻했던 너의 마음
다시 만날 때까지 환히 빛나고 있어줘
걸음걸음마다 새겨온 기억들
다시 소실점을 향할 발걸음
여정을 떠나며(실제 가사는 '여정의 문턱에'로 들림) 소중한 너에게
고마움의 말을 하고 싶었어
잊지 못해 따뜻했던 너의 마음
다시 만날 때까지 환히 빛나고 있어줘
잊지 못해 따뜻했던 너의 마음
다시 만날 때까지 환히 빛나고 있어줘
환히 빛나고 있어줘
환히 빛나고 있어줘
- Winter HA,NA -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네 줄의 발자국
소복하게
우리 앞에
펼쳐진 하얀 꿈
Fairy Crystals
Carry these Stars
선물 같은 순간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따뜻해 넌
모락모락 코코아의 뽀얀 김 속에
새콤달콤 이야기들 일렁일 즈음에
기다렸던 종소리가 멀리 들려와
이 순간만은 꼭 함께 하고 싶었어
소복히 눈이 쌓여가
새하얀 고요함이 와
첫눈이 쌓인 길을 너와 함께 걸어
밤밤밤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네 줄의 발자국
소복하게
우리 앞에
펼쳐진 하얀 꿈
Fairy Crystals
Carry these Stars
선물 같은 순간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따뜻해 넌
울려퍼지는 종소리를 가슴에 묻고
내일의 눈꽃처럼 우린
더 환하게 피어나
소복히 눈이 쌓여가
새하얀 고요함이 와
첫눈이 쌓인 길을 너와 함께 걸어
밤밤밤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네 줄의 발자국
소복하게
우리 앞에
펼쳐진 하얀 꿈
Fairy Crystals
Carry these Stars
선물 같은 순간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따뜻해 넌
나~~중에 알고 보니 정 반대였거나 뒤죽박죽이면 굉장히 민망하겠어 ㅋㅋㅋㅋㅋㅋ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 dc App
그보다 정답지도 없고... 일단 정성추! - dc App
하니바람님이 정리해서 올려주신다고 함!
구분 안되는거 나만그런거아니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