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축복같은 노래인데 제 막귀와 손가락으로 인하여 심려를 끼친 점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뇌 뺴고 글쓰지 않고 두번 세번 생각하고 글을 쓰겠습니다 

글은 여러모로 없어 지는 게 좋을 것 같으니 삭제 조치했습니다



계속 노래듣고 있으니 몇 년 만에 크리스마스 느낌나네요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신 정혜원, 강시현 성우 분들과

황현성 음악감독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