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캐롤 올라왔을때는 윈터 하나만 계속 들으면서
'끼얏호우 이게 캐롤이지 '
'방~방~방~'파트가 너무 커엽당 하면서
반복재생 하다보니 세뇌되어서 하루종일 방방방이 정신 한구석에 두둥실 떠다니고 있었는데

퇴근길에 겨울 Neverending 다시 듣는데 어라 이거 뭐지

포근하고 따뜻해.

어딘가 슬프기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