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즐겁게 달릴수 있는가


항상 의문을 가진 나애리였는데


하니는 특별한 이유도 없었고


오로지 달리는게 좋아서 달린다고 하니


나애리도 점차 하니에게 감화가 되서


정신적 스승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