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직으로 일하는데 머저리 새끼들로 물갈이 된 사무직하고 서로 욕하면서 일하느라 주중엔 진 다빠져서 갤 오는 거 어림도 없음맨...
부스 찾아오신 감독님 성우분들에 싸인에 쿠키 등 각종 나눔에 넷플릭스에 올라오고 음원도 올라오는 등 옳게 된 현대사회의 단편을 보게 됩니다.
내일이 쉬는 날인것도 있지만 글들을 보니 조금 기운이 난다. 인터넷이라 다행이야 사나이의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있어서.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부스 굿즈들 팬들의 사랑이 너무 커서 토요일 날에 샘플들까지 빠르게 털렸잖아요. 제작진 분들 오셨을떄 보여드릴만거 남아있었음?
나 일요일날 집에서 기절해있느라 못봄. 후기들 사진만으론 잘 모르겠어.
아 그리고 퇴사 예정. 4년 일했는데 저 잡놈들 면상을 내년에도 봐가며 계속할 자신이 없다. 특히 본부장님제발죽으세요!
퇴사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