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감상평을 봤는데


'이게 백합이냐 아니냐로 말이 많던데 거의 중반까지는 평범한 스포츠 만화같은 느낌입니다. 근데 하니가 발목을 다쳤을 때부터 갑자기 북극곰의 목숨이 위험해지기 시작합니다'


북극곰의 목숨이 위험해지기 시작합니다

북극곰의 목숨이 위험해지기 시작합니다

북극곰의 목숨이 위험해지기 시작합니다

북극곰의 목숨이 위험해지기 시작합니다

북극곰의 목숨이 위험해지기 시작합니다


무도 명수형 아니라곤 할수없지 짤




그리고 주나비 클라이밍 보고 육체미 소동이라고 한 트윗. 발상 진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