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잘때 듣기좋은 노래임.
이번영화 최고 명장면에 쓰인 노래.

4.

대회 우승장면+회식장면에 나오는 노래.
다같이 기뻐하는 모습이 나와서 기분좋았음.
88하니에서 두깨랑 맨날 틱틱거리던 노처녀 선생도 나와서 좋았었지.

영화 시작부터 가슴을 뛰게만드는 노래.
들을때마다 애리가 에어팟 끼고 한강 러닝하러가는 장면이랑 달려라 애리! 가 떠오름.

2.
영화의 끝을 장식하는 노래.
가사가 진짜 청춘들의 삶을 담은 시 같아서 너무 좋음.

1.

개인적으로 이 영화 OST는 이거 원툴인데 이게 너무 사기급으로 뽑혀서 하니랑 OST로 우열 못가리게만드는 곡...

가사가 영화내용이랑 완전 찰떡인데다 이수현 음색은 그냥 사기급.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있고, 노래방에서도 몇번 부른 곡임.
집에서 틀자마자 엄마가 도입부 듣고 너무 좋다면서 노래제목 물어보셨을정도.

올해 유일하게 엔크 끝나고 쿠키 없는걸 알면서도 이노래 끝까지 들으려고 엔크 끝까지 보고 나온 영화임.
다른 관객들도 거의 다 끝까지 보고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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