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영화계가 노잼소리듣는게 시청자들 니즈에 못맟췄다지만

이건 ㄹㅇ 다잡음 비극과 슬픔 소중한사람의 죽음으로 나쁜놈이였던 

주연이 갱생해 히어로가되어 약한자들을 구하는거

특히나 배우들의 연기하나하나가 시청자들의 하여금 감정선을 돋보이게 만든다는작품이지

지금다시봐도 대단한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