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반택을 집에 갖다 줄 리도 없고 


배송 올 게 없는데 뭔가 했네.


여는데 나애리 얼굴 보여서 솔직히 깜놀했고 오늘 낮에 쉬어서 타이밍 굿.







설마 기프트박스가 리워드별로 다 다른 건 아니겠지...


LP 테스트 버젼 이미지 재활용해줘서 너무 고맙고 박스는 아래가 좀 찌그러졌지만 괜춘 ㅎ







포카는 역시나 뒤에 심볼을 홀로그램 처리 해줘서 땡큐땡큐 근데 앞도 해줄줄은 몰랐네.


내가 카드류를 좋아해서 리워드 추가한 보람이 있다.







포스터는 역시나 받아봐도 그닥;;;


추가포는 의리로 소장은 할 껀데 설마 마지막이라고 홀로그램하고 적박 동시에 난사할 줄은... 


추가 OST 티켓도 홀로 적박 동시콤보 쓰네 ㅋ  근데 티켓은 이쁨.







황현성님 메세지가 적힌 포스트 카드는 완전 굿잡.


캔뱃지는 깔끔하고 귀엽고


이제 남은 건 문제의 그 전투복과 아크릴 스탠디하고 음반 아크릴 케이스들인데 


(+ 퀄이 우려되는 키캡 )


담주에 갤이 아주 시끌벅적 하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