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태가 자기 뉴제자들 소개하러 왔을때 굳이 옆에 있는데도 나비만 유망주라며 소개해버리기ㅋㅋㅋ 나비가 클라이밍하는곳이라던가 자차끌고 간다던가 유준태가 개별적으로 나비상태 체크하러 자주보는데 서연이랑은 같이 있는걸 못봄ㅋㅋㅋ 하니한테 대회에서 깨졌을때도 걱정해주기는 커녕 나비한테 쓸모없다면서 욕만먹고. 마지막에 나비 부축해주는데 놔바! 한마디 들으니까 시무룩 해지는거 너무 웃김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단역 배우에서 승급 했으니 다음 편에서 체면을 회복 할 예정!! (희망)
@우쥬 사실은 주나비와 같이 달리고싶었던 서연. 소실점 발동! 달려라 서연! 버프까지 크으 - dc App
가장 슬픈게 하니콘에서도 없음... 어머실수라도 하나 있으면 잘쓸텐데
갠적으로 참 매력있다고 생각드는 캐릭턴데 고등학생이란 점 때문에 다 깨지는 신기한 캐릭터임ㅋ 차라리 20대라고하면 호감이었을텐데. 문신+브릿지+얼굴 이러고 고딩이라고하니까ㅋㅋㅋ - dc App
@하니바람 이서연 있으니까 나이대좀 풍성해보여서 좋긴 함 여러모로 희생이 많은캐
본문과 별개로 경찰서에서 주머니에 손넣고 뒤에서 한마디도 안하는거보고 근처에서 싸움구경나온 아주머니같았다 라고 말하면 진짜 큰일이겠죠? - dc App
그냥 단역 주나비 트레이너인줄...
발목부상 하니 못재끼는 애가 으딜 - dc App
그건 충분히 재낄수있는데 어디까지나 발묶어두기 역할이였으니까 그럴수있다고봄. 그저 하니의 예상밖 피지컬과 자기앞 수레를 못본게 흠 - dc App
소개를 안한것도 안한건데 유준태가 떠날 때 "가자 나비야" 라고만하고 서연이는 말도 안해준거 ㅠㅠ 이거 좀 맴찢...
그것도 크지ㅋㅋ - dc App
진짜 병풍 그 자체임
개봉한 뒤에 관심받는 거 보고 제작진이 후속작 출연 확정짓는 거 보면 진짜 병풍1 정도로 계획했었나 봄 - dc App
진정한 '성장형 캐릭'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