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카드쪽은 좀 준비가 되어있어서 


자케 세팅을 해 보고 찍어봤는데... (정전기로 먼지가 달라붙어 고생함)


역시 난 하니가 젤 맘에 듬.


뒷면은 하니는 적박만 넣은 듯? 애리는 노란색에 홀로그램 좀 보이지만 약하고


나비는 홀로그램이 뚜렷함.





그리고 레어 스포츠 카드나 트레이딩 카드 마냥 슬리브에 봉인씰 만들어서 붙여줌 ㅋ


다들 아실 쿠키씰 잘라서 씀. 보관해두길 잘했네.


근데 좀 크긴 하지만...


하니는 잘 뜯어져서 쉽지 않아 3개 날리고 4개 째 겨우 깨끗하게 떼어내서 성공.





근데 포카가 작다 보니 안에는 고정 비닐, 바깥도 보호 비닐... 이래서는 감상하기에


투명도도 약해지고 빛반사가 많아서 조금 아쉽긴 하다.


세계적으로 많이 쓰는 규격도 아니라서 거의 한국 전용 사이즈같은 느낌?  그래서 전용 자케도 없고 ㅎ


마치 씨집의 TTT를 보는 듯.





어차피 카드 더 올꺼니 이번에는 포카 액자 주문해 봄. 사진은 다음에 오거든 ㄱㄱ






























엽서 이건 생각도 못한 작은 선물.


펄느낌 살짝 들어간것이 콜캎 엽서 종이하고 비슷한데 그때보다 발색은 약간 더 좋은 듯?


황현성님 자필 그대로 들어간 뒷면도 참 좋았고 그래서 원래 양면 액자를 하면 좋았겠지만 급하게 액자를 바로 장만하느라... ㅎㅎ


그리고 콜캎은 둘째 치고 솔직히 팝업 판매용 엽서셋은 좀 너무하긴 했지 ㅋ. 그런 저품질은 진짜 오랫만이었음;;;


90년대 에반게리온이나 공각기동대 엽서가 생각나는... 듯






그리고 감성세트 피자 박스는 보호 차원에서 사이즈 그나마 근사치인 pet 박스 하나 주문함.


조금 비싸지만 한번 써보고 괜찮으면 사진 ㄱㄱ


두께가 문제인데 피자 박스 저거 두개 들어갈 수 있으니 


나중에 아크릴 LP 커버도 같이 넣어버려야지...
























다른 나붕이 액자 사진을 보고선 좋아보여서


나도 아그라용 액자를 주문했는데...


사진하고 액자가 느낌이 다르니... 일단 하니는 괜찮은데 애리가 좀 별로다.


사진이 좀 진하게 나왔고 실제로는 저것보다는 약간 차분하고 밝음





근데 핀 포인트 머리장식 홀로그램은 분명 좋은 생각인데


내가 왼쪽 끝에서 오른쪽까지 쭉 걸어가는데 하니 홀로그램 무반응.


각이 안나오는 듯 ㅉㅉ


그냥 뒷쪽 알파벳 두개에도 홀로그램 꽝 때려넣었으면 더 시원하고 좋았을지도?


깔끔하고 보기 좋지만 아쉬움.





요즘따라 좀 쩌는 옆동네 톱집 수포 아그라하고 자꾸 비교가 되는;;; ㅋㅋ 



















그나저나 아까 올라온 일러스트 진달래 교복은 공식이라고 봐야 하나 일러레의 팬아트?라고 봐야 하나...


사실 이서연 교복 등교 그리고 있었는데 그쪽도 브라운톤으로 잡아놔서 조금 겹쳐서 순간 놀랬지만


알고 보니 그게 아닌거 알고는 안심함. 아무리 가상의 맘대로 팬아트라지만 뭔 텔레파시 통한것처럼 그러면 깜놀할 수 밖에;;; 


그리고 나비는 이제 한국의 고등학교로 아예 전학을 시키자...  서연이하고 같은 학교?? 지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