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오랜만에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서 밖에서 뛰기로 결정

자, 오늘은 누구랑 뛸까~

했는데 오늘입을 바지 주머니에 지퍼가 없어서 쩔수없이 혼자 뛰기로 결정.


오늘은 경전철 길을 따라서 쭉 뛸거임.

김해에서 나름 번화가인 부원동.

안동공단 근처


목적지인 대저역 도착

이제 경전철 타고 집가서 밥먹어야지.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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