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나애리가 하니를 만나지 못했더라면계속해서 고뇌할것이고기록에만 계속 매달려서 즐겁게 달리지도 못할것이고결국에는 성격 안좋은 유준태랑 똑같은 길을 갔을것 같고하니는 나애리에게 있어서 평생의 은인이다
하니는 별 생각 없겠지만 멘토이자 언젠간 넘어야 할 산이 되버린... 과연 하니가 다다음 3편 쯤에서 애리하고 다시 승부를 하기 위해 육상 대회로 복귀할지 궁금. 떡밥도 있었고 엄연히 진 주인공인데 제작사가 누구 손을 들어줄지... (나비는 거들 뿐)
라이벌이 중요한 이유 - dc App
덤으로 이성적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