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극장 관억까도 있긴 하지만...
88하니때 직접 보고자라신분들은 대부분 40~50 중장년층임.

근데 요즘 이 나잇대분들은 바쁘거나 극장까지 가기 귀찮다거나 극장에서 앉아서 보기 힘들다는 등 여러 이유땜에 극장을 안가고 집에서 OTT만 보시는 경우가 꽤나 많음.

울 부모님들이나 친척 어른들만 봐도 티켓값으로 돈 더내면서 극장까지 운전해서 가서 백화점 주차장에 힘들게 주차까지 하면서 의자에서 허리아프게 정자세로 보는것보다,

집에서 가족끼리 잡담하면서 소파나 바닥에 누워서 편하게 봉지과자 까먹으면서 볼 수 있는 OTT로 영화를 보는걸 훨씬 선호하심.

우리야 뭐

이런거 준다고 하니까 대가리 깨져서 왕복 2시간, 3시간 넘게 대중교통 타면서까지 극장에 가지만 일단 그분들은 이런거에 관심도 없으실뿐더러 체력이 안되심.

그러다가 넷플 딱 켜는데 하니가 딱 떠있는걸 보고
'어?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하니가 새로 나왔네?' 하고 틀어서 보시는거임.

정리하자면 극장 대신 OTT를 많이 선호하시는 88하니 직접 보셨던 세대분들께서 넷플 뜬거보고 옛날생각 나서 많이들 보신거라는 나의 뇌피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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