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kJiDkopqa5LzMAzG[FHD]비운의 한일합작 애니메이션, 가이스터즈 OP Fly to Sky#가이스터즈OP #GeistersOP_Korean #가이스터즈65억의 희대 비운의 한일합작, 가이스터즈 감독장종근성우딘 役: 최원형레 온 役: 신성호알키온 役: 성완경샤 이 役: 우정신크리스 役: 배정미빅 터 役: 오세홍캠버트 役: 김현식이난나 役: ...youtu.be
갤에 다른 애니 얘기하는 분위기 있었어 한번 해볼게
어렸을 때 봤던 애니인데
뭔가 스타크래프트의 저그나 스타쉽트루퍼의 적 같은 애들이 나오는 게 흥미를 불러일으켰고
가이버 같은 슈트 디자인은 간지 났으며
우리나라 애니로써 높았던 수위는 몰입하기 좋았어.
그러나 진행 할 수록 뭔가 이어지지 않는 스토리
뭔가 일어날거 같다고 계속 정치 얘기를 하는데
그에 비해 없는 액션등
찾아보지 않으면
이것도 원더풀데이즈 처럼 작품성만 따라가다가
망친 애니구나 생각했을거야.
찾아보니 시간대를 제대로 들어주지 않은 방송국.
시청률 저조로 인한 에피소드 절반 날아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너무 아쉬었던 애니였던거 같아.
여튼 여기까지 글을 봐주느냐 고생 했고
다들 스트레이칭 한번 하자고
엣날에 올린 거 수정해서 올림.
작품이 시대를 잘 만나는 것도 중요하긴 해
요즘 나온다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
@crimson 가이스터즈 op퀄 지금봐도 좋네 저때 애니들 스토리만 좋았어도
@ㅇㅇㅇㅇ??!! 저땐 청소년, 어른들 상대로 만든 애니들은 일본 공각기동대 같은 작품들에 영향을 받아 중2병? 홍대병?에 빠져서 작품성 올리려고 자신만의 철학 같은 걸 넣었다가 공감도 못받고 폭망한 작품들이 많았던거 같아
@crimson 오시이 병, 안노 병, 곤 사토시 병 제작사들 저 때 양산되었지 솔직히 제때 그런 제작사들 본보기로 조지긴 했어야 하는데 대가가 너무 컸지
@F.H ㅇㅇ 일본 애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한국 정서에 맞지않는 거 만들다가 한국 애니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 경우가 많았지
라젠카 제작진은 가이스터즈 사례보면 아닥해야해 진짜 피해자는 이쪽이었는데 근데 한편으론 제작사도 지상파에 집착하지 말고 케이블로 갔으면 윈윈이었을텐데
2003년에 제작사도 폐업했던데 케이블 방영 시도라도 했다면 어땠나 싶기도 해
@F.H 그치만 그 당시 공중파가 지금의 넷플이었으니까... 대박을 치려면 공중파를 노리긴 했어야했지...
@crimson 근데 감놔라 배놔라도 심하긴 했는데 플랜 B라도 생각은 했어야 했던
이런게 있었구나.. - dc App
방영을 몇번 안했으니까...
처음보는 거다! 여기서 별별 애니 알아가네 - dc App
알고보면 아쉬운 한국 애니가 많지...
국내는 조기종영해서 일판으로 완결까지 봤는데 후반부터 결말까지 이뭐병이었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