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시대가 변해버림영화관 가려고 준비하고 운전해서 영화관 도착또 겁나 지루한 광고타임+ 영화상영시간요즘 사람들은 이런과정들을 피로하게 느낌집에서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 넷플보니 하니가 떳있네?재미있겠다 봐야지 하면서 보는거지
선택지가 늘어난건 사실인데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 데이트코스로서 가치는 아직 많은듯 주토피아 800만 귀칼 550만 본것만 봐도
그냥 사람들이 재밌어야 보기도 하고 상영관 편성을 잘해줘야 흥행하는데 근데 하니는 편성이 적어서 논외였지
그냥 차트에 있길래 봤는데 재밌네요
역시 순위를 올려야해!!
개봉 1주차때부터 레제, 무한성 밀어준다고 저녁시간에 안걸어줌... 근데 내가 극장 입장이었어도 황금시간대에 좌석 잘팔리는 레제, 무한성 냅두고 하니 걸지는 않았을것 같음. 일반인 입장에서도 같은 1.5만 내면서 둘이 냅두고 하니 보지는 않았을것 같고. - dc App
맞긴하지 - dc App
개개봉날 하루 2관은 너무 충격이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