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소통 하는 모습 자주 보여주다가 어느 순간 소식 끊긴 제작사도 엄청 많은 편이라 한편으론 문득 걱정도 들어




그런 느낌이 드는 거가 에어로버 만들었던 (유)픽셔너리아트팩토리가 생각나서 더 그렇고...


감독이었던 조규석 감독님은 투니모션 설립 후 대표로 계시면서 일부 웹툰 영상툰화 시키는 거 하시면서 계시던데 없는 살림에 출혈 경쟁 하는 거 같아서 문득 걱정드는 게 있네

진짜 홍순상 디자이너 캐디도 좋았던 작품인데 잘 안 된게 아쉬울 정도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