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소통 하는 모습 자주 보여주다가 어느 순간 소식 끊긴 제작사도 엄청 많은 편이라 한편으론 문득 걱정도 들어
그런 느낌이 드는 거가 에어로버 만들었던 (유)픽셔너리아트팩토리가 생각나서 더 그렇고...
감독이었던 조규석 감독님은 투니모션 설립 후 대표로 계시면서 일부 웹툰 영상툰화 시키는 거 하시면서 계시던데 없는 살림에 출혈 경쟁 하는 거 같아서 문득 걱정드는 게 있네
진짜 홍순상 디자이너 캐디도 좋았던 작품인데 잘 안 된게 아쉬울 정도로 말이지
음 이건 첨보는거네... 기획사가 갑자기 픽 쓰러져서 증발하듯 사라지는거야 비일비재한 일이라... 적어도 플레이 칸은 쭉~ 지켜보기에는 셔터 내리게 되면 알릴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런 일을 막기 위해 하니단이 존재한다. 찐 하니단 천명 넘기는 그날까지
지금 해당 작품 VOD 서비스 하는 곳 전반이 내려가서 아마 찾기 어렵긴 할꺼라고 생각
애니 박사네 - dc App
플레이칸은 오래갈듯 - dc App
여캐 월드컵 만드느라 자료 수집 차 많이 찾았던지라
이 글 올라오기 무섭게 바로 공식에서 소식이... - dc App
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