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애리가 창수한테 얼굴 붉히는 장면, 하니랑 훈련 활동 같이하니까 금방 마음 여는 게 딱 그 나이대에 걸맞아서 좋았음
어떤 작품들을 보다보면, 어줍잖게 작중 나이만 고딩이고 마인드나 행동이 세상 다 겪은 어른인 것처럼 표현하는 경우가 있거든
근데 이건 등장인물들이 엄연히 '고딩' 나이라는 점을 제작진이 섬세하게 표현을 아주 잘했다고 생각함 ㅇㅇ
근데 두찜이 제작비 많이 지원해줬냐? 두찜 드라마 ppl마냥 나오데 ㅋㅋㅋ
중간에 애리가 창수한테 얼굴 붉히는 장면, 하니랑 훈련 활동 같이하니까 금방 마음 여는 게 딱 그 나이대에 걸맞아서 좋았음
어떤 작품들을 보다보면, 어줍잖게 작중 나이만 고딩이고 마인드나 행동이 세상 다 겪은 어른인 것처럼 표현하는 경우가 있거든
근데 이건 등장인물들이 엄연히 '고딩' 나이라는 점을 제작진이 섬세하게 표현을 아주 잘했다고 생각함 ㅇㅇ
근데 두찜이 제작비 많이 지원해줬냐? 두찜 드라마 ppl마냥 나오데 ㅋㅋㅋ
약점이 눈에 띄긴 하지만 강점이 뚜렷한 작품임 - dc App
ㅇㅇ 그래서 다음편을 만들 수 있다면 충분히 더 업글이 가능하다고 봄
감정선도 티격태격 하면서도 쉽게 친해지는게 고딩같아서 좋았고 소재 자체도 나애리가 겪고 있는 문제가 한국 경쟁 사회의 불행이라 꽤나 보편적이고 좋았음
맞음 시대적 배경도 현대에 맞게 잘 변화시킨듯 ㅋㅋ
념글막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