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애리가 창수한테 얼굴 붉히는 장면, 하니랑 훈련 활동 같이하니까 금방 마음 여는 게 딱 그 나이대에 걸맞아서 좋았음


어떤 작품들을 보다보면, 어줍잖게 작중 나이만 고딩이고 마인드나 행동이 세상 다 겪은 어른인 것처럼 표현하는 경우가 있거든



근데 이건 등장인물들이 엄연히 '고딩' 나이라는 점을 제작진이 섬세하게 표현을 아주 잘했다고 생각함 ㅇㅇ




근데 두찜이 제작비 많이 지원해줬냐? 두찜 드라마 ppl마냥 나오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