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비공식 손그림 AI 가리지않고 그냥 배터지게 쏟아져있네

그냥...어흐인 상태입니다.

바로 정주행 해야지

서코는 사인받을거란 생각을 못했어서 암것도 안챙겨와가지고 원래 한세트씩만 사려던 굿즈 한세트씩 더사서 다받음..

주절주절 후기 쓰기엔 이미 타이밍 늦은것같으니 간단히 줄이자면 어쨌든 하니부스는 엄청 좋았고 서코는 신선한 경험이었다

현장에서 신청한 굿즈도 곧 오는거같던데 기대됨

그동안 하니 애리 액피를 위한 준비 겸 그냥 갖고놀 겸 해서 이런거저런거를 하고 있었..

하니랑 애리는 옷갈용 소체로 대충 어떤거 쓸지 정했지만
나비는 평균키 근육질이라 별도로 완성품 소체를 구해다 써야 할 거같은데 애초에 머리부터 직접 만들어야하니 갈길이 먼듯..

사실 하니애리 공식 피규어부터가 아직 기약이 없고 나도 이제 시간이 없어서 먼 미래의 일이긴 함ㅋㅋ

그림진짜 개귀여움 그냥 어흐 그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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