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하니 극장 성적 생각하면 준비했던것들 다 엎어져도 이상하지 않은데 (솔직히 양심고백하자면 입덕 초기에는 나도 반쯤은 기대 안했음) 펀딩부터 시작해서 예고했던것들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게 진짜 대단하고 이 작품에 진심이라는게 느껴져서 좋다 이런식으로 공식이 열정있는 모습을 계속 보여줘버리면 나도 끝까지 함께 할수 밖에 없음...
하나씩 하는 공개 타이밍도 기가막힘
특히 캐롤이 진짜 감다살이었음ㅋㅋㅋㅋ
세상 모두가 부러워하는걸 나는 후회없이 달려나갈뿐~
으아아아아아 빨리 보고 싶다
아아 이대로만 갑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