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도 XoundR 좌석이 생겼는데 (언제 생겼지?)
왜 하니가 없니....
여기도 우리 지원 상영관이여
아바타....
재미는 있긴 한데, 그 제작비를 투자할 만큼 재밌냐고 물어보면....글쎄?
XoundR 체험은 솔직히 하니 쪽이 즐기는 맛은 더 높았던 것 같음.
블록버스터 답게 터지는 장면에서 꽝꽝 흔들어주는 맛은 있는데....
혹시 XoundR 하니 체험한 하니단 있으면,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듯. (지원 바이럴 맞다)
XoundR경험 못한 하니단은... 부럽지?
예매하면서 지난 기록 보니까,
메박은 앵앵콜(교복포)부터 지원 들어오고, 그 뒤로는 전부 지원 단독이더라
고마웠어요. 지원.
앞으로도 자주 이용 할게요.
7관 D열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지 그리고 아바타3는 솔직히 2가 없었다면 평이 더 좋았을거 같아
맞음. 솔직히 2보고 3편을 볼까 말까 고민했었는데...뭔가 아쉬움.
@OoO 그것도 그렇지만 아바타하면 새로움을 원하는데 3편이 뭔가 2편 + a 느낌이라서 좀 그래
@crimson 진짜로. 새로운 게 너무 없어. 심지어 영상미 마저도.....
@OoO 있는 건 매력적인 빌런들과 암걸리는 주인공들 뿐... 보면서 바랑 옷 한 번 입히고 싶다라는 생각 많이 들었는데 그러면 안돼겠지...
@crimson 바랑은 진짜 멋있었음. 초반에 제물 준비씬에 칼 돌리는 신기하고 멋있었음. 그리고 움직임도 약간 눈에 확 들어오고 수용소 가지 않을까?
진짜로 갖고 싶던 특전을 구해서 + 나도 저 의자 체험해 봄. 대지원 은혜는 잊지 않는다
대지원! XonudR 첫 경험은 진짜....너무 좋았었음.
돌비관에서 봤는데 일단 들인 돈값은 하는 영화였음 하지만 별거 아닌 내용인데 너무 길었음 - dc App
나도 내가 낸 돈이 아깝진 않은데... 제작비를 그렇게 끌어다쓰고, 시간도 쫙쫙 늘린 것 치곤, 진짜 다 필요한 비용+내용인가 생각될 정도로 실속은 못 느꼈어. 내용도 메시지도 2편이랑 비슷하고. 아바타 + 제임스 카메론이라 더 엄격하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함. 아니었으면 적당히 좋았다 했으려나?
카메론 감독의 3시간짜리 개쩌는 그래픽 포트폴리오 를 보고 왔다고 생각하니 딱 돈값 했다는 느낌을 받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