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다 썼다가 날라가서 다시 쓰는데 멘탈 나간다...

어째뜬 성격 급하고 시간 없는 나붕이들을 위한 요약


1, 캐비넷 사진은 찾아보고 공유 가능하면 게시판을 통해 공유하겠다


2, 비주얼북은 분량 때문에 판매는 힘듬, 추후 펀딩이나 이 벤트 굿즈로 활용될 가능성 있음


본인은 저 애리 캐비닛 사진이 너무 궁금하여 공식 메일에 조심스럽게 문의를 드렸쪄


저 사진은 정말 소품에 불과하여 적당한 해상도의 이미지가 없을 것 같은데, 찾아보시고 공유가 가능하면 게시판을 통해 공유해 주시겠다고 하셨어


(게시판이 나갤일까 공식 유튜브일까..)


그리고 비주얼북도 여쭤봤는데, 책은 여러 검수가 필요하여 조심스럽지만 비주얼북의 내용은 이미 정리가 되어있지만 서점 등에 판매하기에는 분량이 적어 어렵다고 하셨어.


그래서 이번처럼 펀딩이나 이벤트 굿즈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어.

(이번 펀딩에 들어가지 못한 테이프와 함께 비주얼북을 펀딩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 중)이라고 답변받았어.

아직 고민 중이시라 정리가 되면 공지해 주시겠다고 하셨으니 우리 나붕이들 조금만 기다려 보자.


긴글 읽느라 고생한 나붕이들아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