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억에 남고


배경 설정도 좋고


하니와 나애리가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도 좋았고


그외에도 창수,홍두깨,일진 패거리들


그리고 유준태,주나비,이서연 캐릭터들도 기억에 남았고


그 덕분에 스샷을 매일 올리는것 같네


정말 올해는 달려라 하니 신작 덕분에 정말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