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향해 갈 때쯤 나타난 하니땜에 몇년만에 씹덕 모드로 달려봤더니 탈진;; 


덕분에 재밌었음. 생각지도 않은 굿즈 짐들이 늘어서 고민이지만;; 


결국 고민하던 마지막 남은 포스터 한개도 의리로 구해서 포스터 풀세트 챙겨버림...


애리 가로포는 진짜 의리로...;;;  





동방때 이후로 떠나있던 디씨로 돌아와서 약 두달간 출근하면서 설쳐댔으니 이제 슬슬 조절해야겠고


여기서 다양하고 재밌는 사람들 봐서 좋았음.


이제 올해는 전시장에서 모이도록 합시다.


사인회 열리기를 기대중.





연말에 마지막으로 산타복장 입힌 빌런3인방 짤 올리려다


결국 시간이 안되서 타이밍 놓쳐서 개인적으로 아쉬움.


이제 마음의 연료가 떨어져감.(어서... 웹툰을...)


다들 감기 조심하고 2026년은 경기가 좀 좋아지기를 기대해봅시다.
































ps


그리고 피규어쪽 관계자 지인이 그러는데


하니 피규어 원형은 오프로 원형사가 맞다 함. 


오프로 이름으로 하는지는 모르겠고.


여기가 메카닉은 검증되었는데


사람 액션 피규어는 어떨지... 굿즈 담당자분이 얼굴 맘에 안 들어서 피드백 준 모양이던데


슬슬 어찌 나올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