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방에 삼티 OS티 걍 세워두고 포스터 걍 세워두는 사진을 보고
부들부들 경기를 일으키던 종이 굿즈 덕후인지라;; (크아악~)
보관에 도움이 될 정보 하나 올림
엊그제 삼티 보호용 슬리브를 찾아서 매우 기쁨.
90년대부터 슬리브 탑로더 나케 사용이 습관화 되어서
삼티북은 사기 싫고 아주 근질근질했는데
그나마 탑로더는 해외 구매했지만
이 사이즈도 이상한 삼티가 슬리브가 없었으니...
다이소 간 김에 심심해서 들쑤셨더니
저런 게 있길래 삼티 사이즈를 외우고 있던 나는 바로 사와서
입혀주고 탑로더에 쏙
표면하고 모퉁이 보호 걱정도 사라지고
비로소 마음이 편안~~~
오갤은 어떨지 모르겠고
이미 아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티켓류 종이 굿즈 보관에 예민한 나붕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함.
포카 코너 말고 식품위생?포장 코너를 찾기를 바람.
길이는 약~간 짧지만. 약 5mm 가까이?
접착 부분이 카드에 닿지 않고 봉인할 때 안정적임.
탑로더에 넣으면 먼지도 커버됨.
자케용 슬리브도 평소에 많이 갖고 있었는데
이거 일반 탑로더에 포카 포장 배송때도 유용함
그리고 펀딩 포카세트는 뭐 말할것도 없고
요번 틴케이스도 쏙 들어가길래
포장해서 서랍에 넣어뒀으니 이제 긁힐 걱정 사라짐.
굳이 천조국 울트라꺼 살 필요없이 국산도 괜찮음
평소에 띠부씰 , 포카 , 트레이딩 거래 많이 하는 나붕이는
이거 싸니깐 100장짜리 두어개 사 두면 편함.
내친김에 펀딩 온 거 이야기 좀
이번 티켓 후가공 최고의 수혜자는 이게 아닐지
작중의 샷이 좀 작고 별로라 유일하게 일러스트로 넣은 건데 모 나붕이 말처럼
횡단포는 이렇게 안 나와서 아쉽게 되었지만 같은 일러에 후가공 넣으니
분위기 죽이네.
조명각 맞는곳에 놓으면
머리쪽이나 반사광 푸르딩딩 빛나고
배경 창문 젖은 도로 빛나는데 아주 줗음.
+ 준태 안경에 은박은 볼때마다 웃김 ㅋ
풀셋 인질.
무서워서 어디 보호 피막 벗기겠냐;;
액자형 플로팅 케이스 주문해놓음
...제길 ㅋ
쓸 곳이 없어서 걍 모셔 놓는걸로
(십여년전의 나였다면 분명 커스텀 신발까지 복장 풀셋으로 의류 마네킹 질러서 전시해뒀을 듯;;)
정보추 군나잇! - dc App
오 이쁘다 나도 장식장에 저렇게 넣어놔야겠다
우리 모두 종이 굿즈의 수명을 늘리도록 합시다~ 전시해도 안심!!
10년만 젊어져라
난 걍 포스터도 갈색 서류우편봉투에 다 쑤셔넣어 놓는데 - dc App
저거 다이소제품 뭐에요?? - dc App
음식 개별 포장하는 접착식 슬리브임. 세로 길이가 삼티보다 5mm 작은 16.5센티로 정면에 기재되어있음. 뭐 빼빼로 개별 포장 이런거에 쓰는 밀봉 비닐임
@우쥬 이름은 그냥 접착식 투명 봉투. 빼빼로와 현금 넣으면 딱이라고 적혀있는 제품임.
아주 좋다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