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름지기 상품이란 판매자와 다른 사람들, 후발주자들을 위해


리뷰도 중요한 법이지.


근데, 아직까지 21명밖에 리뷰를 안 달았다고?



짧은 글이라도 좋으니 다들 이번 펀딩에 대한


각자의 마음들을 글로나마 전해보도록 하자.



기왕이면 이번 펀딩에 힘쓰셨을 황현성 음악감독님이나


이번에도 멋진 포스터 그려주신 리아코님, 그리고 플레이칸


제작진 분들께도 말이지! 



소소하지만 와디즈 포인트 500도 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