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안정적이고 여러모로 하니보다 좋은 점도 많은 작품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달리기 애니라기 보단 자기 개발서 한 권 읽은 느낌
급식이 현학적인 말들을 듣고 깨달음을 얻는 것보단 그냥 친구가 열심히 달리는 게 행복해 보여서 나도 열심히 달리는 게 더 설득력 있다고 봐요
작화도 안정적이고 여러모로 하니보다 좋은 점도 많은 작품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달리기 애니라기 보단 자기 개발서 한 권 읽은 느낌
급식이 현학적인 말들을 듣고 깨달음을 얻는 것보단 그냥 친구가 열심히 달리는 게 행복해 보여서 나도 열심히 달리는 게 더 설득력 있다고 봐요
ㄹㅇ작화나 연출들은 매우 상위지만 뭐랄까 굳이 달리기라는 소재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철학적인 얘기의 느낌이긴 했음
ㅇㅇ 달리기나 캐릭터 나이와는 무관하게 그냥 감독이 하고 싶은 말 쓴 느낌. 취향 좀 많이 타는 작품인듯
원작봤었는데 운동했던사람들은 더 공감갈거같음.그냥 철학적이라기보단 운동하면서 겪는거니깐...마지막씬에 결말안보여주는것도 본문 마지막말에 부합하기도함
@ㅇㅇ 슬럼프야 누구나 겪는 건데 해결 방식이 문답을 통한 깨달음이라는게 일반적이진 않아보였고 특히 단어선택이나 표현도 애들 같지 않았음 그냥 감독이 관객에서 말하는 거라고 느껴짐 그나마 마지막에 비슷하게 하긴 하는데 이때도 대사 엄청 많긴 했음
청소년 선수권 대회는 핑퐁 the animation 생각 날정도로 기억에 남는데캐릭터들이 말하는 대사들은 좀 그랬어다들 철학적으로 얘기하는데 이게 의사소통이 돼?라는 느낌을 받았고 어떤 느낌이라면 심각한 토미노 화법 같은 느낌이었어고등학교 이야기는 왜 나온지 모르겠고대회 결과를 보여주는 장면은 의도적으로 생략해서 뭔가 도파민이 안채워지고 그나마 채워지는 장면은 카이도의 현실 도피 장면작품의 현실 반영인 1등이 되지 못한자들의 고뇌와 슬픔은 핑퐁 the animation이 더 맛깔나게 표현한거 같고작품의 주제는 하니의 즐겁게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면 될것을 뭘 이리어렵게 얘기하나라는 느낌을 받았어 - dc App
모바일이라 줄 띄어쓰기가 안돼네... - dc App
서로 자기 할말 하는 게 토미노식 화법같긴 하네 ㅋㅋ 그냥 대사는 감독이 하고 싶은 말이 많구나 라고 생각하고 따로 명언집 읽는다고 생각하니 몰입이 덜깨지긴 했음 단어 하나로 끝내는 '즐겁게'는 명대사 맞는 듯
(하니가 더 재밌음)
ㄹㅇ 100메다 재미있게 버ㅏ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