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안정적이고 여러모로 하니보다 좋은 점도 많은 작품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달리기 애니라기 보단 자기 개발서 한 권 읽은 느낌


급식이 현학적인 말들을 듣고 깨달음을 얻는 것보단 그냥 친구가 열심히 달리는 게 행복해 보여서 나도 열심히 달리는 게 더 설득력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