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영화 상영 중일때 몇몇 글 올린거 보다보면


하니 판넬? 같은거 찍어올리더라고 그거 보면서


나도 좀 일찍 보러다녔다면 저런거 사진도 찍고 좋았을텐데 싶었거든








근데 같이 모노노케 히메 보러간 애가 그걸 봤다더라


그래서 갤러리 뒤져보니까 ㄹㅇ 사진도 남아있었음;;


기억 더듬어보니 모노노케 히메랑 겹쳐서 사진찍기 애매하다고


좀 그렇네 싶었던 생각도 나더라 ㅋㅋㅋ


저때가 아마 9월 중순 좀 넘겼을 때 였을텐데


미리 하니에 관심 가졌더라면 아그라도 스티도 받고


좋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