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영화 상영 중일때 몇몇 글 올린거 보다보면
하니 판넬? 같은거 찍어올리더라고 그거 보면서
나도 좀 일찍 보러다녔다면 저런거 사진도 찍고 좋았을텐데 싶었거든
근데 같이 모노노케 히메 보러간 애가 그걸 봤다더라
그래서 갤러리 뒤져보니까 ㄹㅇ 사진도 남아있었음;;
기억 더듬어보니 모노노케 히메랑 겹쳐서 사진찍기 애매하다고
좀 그렇네 싶었던 생각도 나더라 ㅋㅋㅋ
저때가 아마 9월 중순 좀 넘겼을 때 였을텐데
미리 하니에 관심 가졌더라면 아그라도 스티도 받고
좋지 않았을까...
나도 아닌척했지만 아그라 가지고 싶었어...
모노노케 히메 겨스티 나름 핫했지 - dc App
스티 처음 받아본거였는데 ㄹㅇ 티켓 느낌나고 이쁘더라
나도 아그라... 아그라만 있으면 다 있는 거 같은데..
얻을 수 없기에 더욱 마음이 커져버려...
아그라 억지로 사긴 했는데 역시 직관 하고 얻는게 행복한듯 ㅠ
그래도 아그라 있다는점도 중요하지 ㅋㅋㅋ
모노노케히메 리마스터 좋았지...특히 자막 작업을 새로 했더라고. 물론 번역에 아쉬운점도 있었다만
나고 신 이라던가는 아직도 그랬던 것 같긴 한듯 그래도 영화관에선 처음 보는거라 너무 설레고 좋았음...
모노노케히메 스티 다시 봐도 이쁘네 못먹은게 아쉽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