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시간대를 보면 애리가 준태를 버리고 빛나리고등학교로 전학온 시간이 일주일도 되지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 준태가 주나비를 훈련시켰다는 것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짐. 이미 연승행진하고 있는 애리를 스타로 계속 만들고 싶었다기엔
주나비가 배신해버리면 큰일나는거고. 그렇다고 주나비를 선수로 키우지 않는다면 굳이 써먹을 용도가 없어짐
가장 좋게 봐줘도 주나비는 단거리 관심0이고 s런만 관심있다고 한다면 양지에선 애리를, 음지에선 나비를 키울 생각이었던걸로 보임
만약 유준태가 주나비를 육성한 적 없고 애초에 만들어진 상태로 한국에 온걸 기가막히게 스카웃했다고 처도 진짜 s런 선수로 키울 생각이었을까?
그래서 s런을 공식 종목으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 아닌가 싶기도하고. 배신한 애리 엿먹이려고 애초에 주나비는 단거리에 관심 없으니까
출전권 걸고 내기를 한걸수도 있음. 경찰서 앞에서 앞으로 대표될 사람이라고 말한것도 블러핑인건가 ㅋㅋㅋ
결론은
1. 주나비 육성한 적 없음. 그냥 강한애 스카웃 잘해온거
2. 애리는 양지, 나비는 음지에서 활약하게 따로 육성함
3. 애리가 배신해서 단거리 선수로 키울 사람이 필요하고 그게 주나비임
근데 이러면 같이 훈련하다가 한번쯤은 봤을텐데 단 한번도 못봤다는 것도 이상해서 그냥 애리의 배신은 진짜 계산 밖이었고 운좋게 프랑스에서 주나비라는애가
자기 키워달라고 찾아오고 실력좋아서 준태가 육성하고 있다고 한다면 딱딱 맞을듯. 그럼 유준태는 운이 정말 좋았던거고 ㅋㅋㅋ
주나비가 세계 S런 주니어 대회 우승자라 난 S런 키우려고 스카웃했을걸로 추정
근데 이게 세계대회급이나 있었다면 시행착오가 상당했을텐데 규칙이나 안좋은 사례들도 일어날 것을 방지하고 다 가다듬은채로 진행이 되었어야하는데 그게 아예 없어서. 이게 과연 세계대회씩이나 있을까?가 의문이긴함. s런이란 볼거리 가득한 스포츠를 키우려했고 인재가 필요한 마당에 운좋게 주나비를 발견한걸지도?
@하니바람 프랑스 유학파니 프랑스에서 하지읺았을까함 한국은 막 시작한 거고
@하니바람 공식설정이 암것도 없어서 다 뇌피셜이긴 함 ㅋㅋ
@ㅇㅇㅇㅇ??!! 작중에서 s런이 유행타기 시작한지 나오지않아서 최근에 인기가 많아졌다면 프랑스에서 주나비활약보고 자극받아서 유준태가 진행시킨거면 말될듯 ㅇㅇ
근데 또 공문에서 국가대표 운운한거보면 나비도 단거리 육상 선수는 맞는거같단 말이지 S런 홍보영상보면 육성하는 선수들 많은 것처럼 그냥 여기저기 계속 발굴하면서 다니는 걸지도
나비도 음지에서 활약하는 인재였고 그걸 준태가 잘 캐치한듯. 근데 준태는 감독겸 코치기도하고 나애리 전담인데 여기저기 돌아다닐 여유가 있을까 의문인데 아랫사람들 시켰다면 가능ㅋㅋㅋ
@하니바람 애리 경기하는 모습보고 자신의 가치 증명을 위해 한국 왔다는 설정 보면 달리기 하던 선수는 맞을 것 같음 본인도 애리 만나려면 유준태 코치가 맞았을거고 유준태도 재능있어보이니 스카우팅 했을거고
@소실점 맞지. 근데 살짝 의문인점이 있다면 저정도 실력에 선수였으면 세계구급 선수인데 애리랑 처음대결후 애리가 독백으로 어디서 저런녀석이?? 라는거 보면 양지선수는 절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은듬. 그럼 유준태 입장에선 주나비는 완전 로또네 ㅋㅋㅋ
@하니바람 맞는말인듯 나비가 단거리로 계속 활동한 선수라면 애리도 들어봤어야한다가 맞겠네 ㅋㅋㅋㅋ 애리 나갈쯤에 딱 맞춰 간판급 들어오는거 보면 ㄹㅇ 유준태도 인복은 있어 ㅋㅋㅋㅋ
@소실점 나애리 탈주 > 육상협회 간판스타 사라짐 > 애리아버지 지원 끊김 > 인재가 적으로 등졌으니 새 인재 육성혹은 발굴해야함. 그런 와중 주나비 발견. 애리 뭉개고 선수로 육성시키면 앞에 숙제들 다 사라짐ㅋㅋ 진짜 얼마나 보물같은 존재일까 ㅋㅋㅋ 근데 자신있게 추진한 대회에서 반칙쓰고 지고. 이미지 다 나빠져서 2편에선 유준태 고생좀 많이 할듯
@하니바람 ㅋㅋㅋㅋㅋ 농담 좀 더 보태서 말하자면 유준태 다시 악역된거 스토리 정리 필요한 것 공감하지만 또 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열심히 키워온 애리가 하루아침에 그것도 홍두깨한테 가버렸다 생각하면 화날만도 할듯ㅋㅋㅋ
@소실점 농담아닌게 준태입장에선 어릴때부터 열심히 키워온것 맞고 기록안나오니까 다음날 바로 버려진거라서 진짜 빡칠만함. 이 상황 만큼은 나애리가 진짜 정없다고해도 할 말 없지. 뭐 정 이전에 나애리는 선수니까 기록이 중요하고 준태 본인도 기록이 제일 중요하다 했으니 자업자득인 셈이지. 기록경신도 있지만 검증되지 않은 도박을 건것도 그냥 은연중 하니와 달리고 싶다라는 마음이 큰듯. 뛰는게 진심으로 기뻣는데 그 순간 기록운운하며 매몰차게 대했던 유준태가 원망스러웠을듯
스카웃은 확실 - dc App
ㅇㅇ 그럴가능성이 제일 높음
일단 스카웃을 할것 같다
준태햄 정치력 외에 능력치 후달리는거 보면 정치력은 있어서 스카웃 잘한거 아닐까
역시 육상협회 회장ㄷㄷ - dc App
난 애리가 기록 안 나오니까, 애리 대체재를 찾는 와중에 나비를 찾았다고 생각함. 88하니를 보면 애리랑 준태랑 훈련장면 나오는데, 분위기가 진짜 다름. 세계대회에서 애리가 패배하고, 하니를 잡을 수 없다(1등 못함)고 판단 되자 관심이 줄고, 대체재를 찾게 됨. 그 사이 애리 이적 + 주나비 캐스팅 인 것 같음.
나도 이 생각함. 애리가 기록 갱신이 안되니까 비밀리에 인재 찾던 중에 주나비를 만난게 아닐까 싶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