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시간대를 보면 애리가 준태를 버리고 빛나리고등학교로 전학온 시간이 일주일도 되지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 준태가 주나비를 훈련시켰다는 것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짐. 이미 연승행진하고 있는 애리를 스타로 계속 만들고 싶었다기엔


주나비가 배신해버리면 큰일나는거고. 그렇다고 주나비를 선수로 키우지 않는다면 굳이 써먹을 용도가 없어짐


가장 좋게 봐줘도 주나비는 단거리 관심0이고 s런만 관심있다고 한다면 양지에선 애리를, 음지에선 나비를 키울 생각이었던걸로 보임


만약 유준태가 주나비를 육성한 적 없고 애초에 만들어진 상태로 한국에 온걸 기가막히게 스카웃했다고 처도 진짜 s런 선수로 키울 생각이었을까?


그래서 s런을 공식 종목으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 아닌가 싶기도하고. 배신한 애리 엿먹이려고 애초에 주나비는 단거리에 관심 없으니까 


출전권 걸고 내기를 한걸수도 있음. 경찰서 앞에서 앞으로 대표될 사람이라고 말한것도 블러핑인건가 ㅋㅋㅋ



결론은


1. 주나비 육성한 적 없음. 그냥 강한애 스카웃 잘해온거


2. 애리는 양지, 나비는 음지에서 활약하게 따로 육성함


3. 애리가 배신해서 단거리 선수로 키울 사람이 필요하고 그게 주나비임



근데 이러면 같이 훈련하다가 한번쯤은 봤을텐데 단 한번도 못봤다는 것도 이상해서 그냥 애리의 배신은 진짜 계산 밖이었고 운좋게 프랑스에서 주나비라는애가


자기 키워달라고 찾아오고 실력좋아서 준태가 육성하고 있다고 한다면 딱딱 맞을듯. 그럼 유준태는 운이 정말 좋았던거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