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잘안되니까 관람객들이랑 팬들이 으쌰으쌰해서 장작만들고 


공식에서 자극받고 장작추가로 공급


콜라보카페. 추가상영, 팬서비스까지 해주고


팬들이 굿즈도 만들어서 불지피고 공식이 또 자극받고 성우랑 감독까지와서 으쌰하고


성우들이 비공식 사인회도 열고 캐롤송까지 만들고 진짜 이정도로 열정적일수가 있을까?


그것도 수십수백만짜리 작품도 아니고 이 정도 화력이 나올수있다는게 너무 신기함


과장 살짝보태서 이정도 흥행에 이정도 팬덤화력을 보인 작품이 국내엔 없다시피하고 국외라고해도 보기힘듬



갤러리 자부심까진 모르겠고 나계팬이라는건 자부심 조금 느껴도되지않을까 싶음


이렇게 청정한 갤도 못봤고 열정적인 팬&제작진도 거의 못본것같다.


이게 고작 2달동안 일어난 일이란 것도 믿겨지지가 않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