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잘안되니까 관람객들이랑 팬들이 으쌰으쌰해서 장작만들고
공식에서 자극받고 장작추가로 공급
콜라보카페. 추가상영, 팬서비스까지 해주고
팬들이 굿즈도 만들어서 불지피고 공식이 또 자극받고 성우랑 감독까지와서 으쌰하고
성우들이 비공식 사인회도 열고 캐롤송까지 만들고 진짜 이정도로 열정적일수가 있을까?
그것도 수십수백만짜리 작품도 아니고 이 정도 화력이 나올수있다는게 너무 신기함
과장 살짝보태서 이정도 흥행에 이정도 팬덤화력을 보인 작품이 국내엔 없다시피하고 국외라고해도 보기힘듬
갤러리 자부심까진 모르겠고 나계팬이라는건 자부심 조금 느껴도되지않을까 싶음
이렇게 청정한 갤도 못봤고 열정적인 팬&제작진도 거의 못본것같다.
이게 고작 2달동안 일어난 일이란 것도 믿겨지지가 않음ㅋㅋㅋㅋㅋ
제작사 플레이칸에 이어 영화사 지원에서까지 팬과의 이런 유기적 상호작용이 일어나는건 정말 쉽지 않은데 그것이 일어났습니다 - dc App
뜨겁지
여긴 다 진심이야 - dc App
훗... 코끝이 찡해지는군
홍보 1도없이 네이버 악뮤 푸시 따라잡은거임 - dc App
우리 나계 흥하게 해주세요...
아직 100일도 안 지났다는게 더 놀랍네 ㅋㅋ
그래서 더 정이 가는 느낌 이미 만들어진것도 좋지만 작지만 같이 만들어 가면서 점점 성장하는게 눈에 보이고 오히려 팬들도 한줌단이라 더 모여서 끈끈하게 으쌰으쌰 하니까 제작사도 좋아라 하고 앞으로 이런 덕질을 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례적인거 같긴 함 - dc App
듣고 보니 그러네 흥행에 비해 2달 동안 뭐가 많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