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계집애 버전 나애리가 어떻게든 돌돌말고 있는 신문을 들고 있는 것




그걸로 하니를 다시 때려도 좋고,

뭐 다른데 써도 좋고



나애리를 40년간 기억하게 만든 장치라고 생각해




예전에 연상호감독..의 인터뷰는 아니고 같이 작업한 작가님 인터뷰 들어보니

'꼭 넣어야할 인상깊은, 굉장한 장면' or '중요한 대사'등을 막 써두고 그걸 시나리오 쓰면서 엮는다는걸 듣고

특이하게 작업하신다...생각했는데, 중요한거 같슴.

스토리를 산으로 가게 할 자신이 없다면 따라하기 힘든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