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씨네큐를 처음 와봄.
이거 처음 예매할때 자리 5ㅡ7개 밖에 없어서 A열 예매했는데
오늘 가보니 왜이렇게 텅텅 비었음???
다들 예매해뒀다가 취소하는거임?
아니면 영혼보내기임?
아니면 굿즈만 받고 실관람은 안하는거임?
그렇게 하는 업자가 하니포스터를 챙기는 거심?
좌우지간 극장은 예매창때와 다르게 한가했음.
오붕이 나갤러같은분 둘 셋과 여성팬 한둘, 혼자오신 할아버지(신기했음), 아이들이랑 오신분들 좀 다양했음.
포스터랑 티켓 받음
주나비 표독한것좀 봐
전부터 느낀건데 이진주 작가님 나애리 눈 왤케 작아짐.
작가의 그림체 유지능력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지만..
더 크게그려줘용
그리고 어느센가 앞머리 두갈레로 그리시는듯.
퇴근하고 바로 가느라 포스터 들고갈거 안들고옴
포스터 손에 들고 지하철 타기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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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 2종 나오는 영화들은 수요일 싹 다 매진이다가 당일날 여럿 풀리더라 내가 본것만 해도 모노노케 히메, 짱구, 귀칼 등등... - dc App
업자가 있나보다.
분명 매진이었는데 열어보니까 취소 엄청많더라
씨네큐 스티도 구해야 하는데 주변에 지점이 없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