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 : 야! 누가 전투복에 나비 넥타이를 매랬어!!
그리고 동계 전투복 팔 걷고 다니지마!

하니 : 내맘이다! 메에롱!! 너도 한팔 걷었으면서!



주나비에 이어 손가락 밀치기 시전하는 애리를 보고 오늘도 참지 못하고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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