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부족한 건 많아도 나한텐 올 타임 고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포스터 중엔 즐겁게 포가 가장 좋은 듯. 견출지보면 작년 추억이 되살아남(나흐흐흑콘) 







엘리오- 작년 하니 제외 제일 좋았던 애니였는데 흥행 부진해서 아쉽. 꿈과 모험이 가득한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2023년 재개봉 우주 대명작 인생 영화. 엘리오하고 너무 어울려서 옆에 같이 보관중.

글고보니 아바타3 후반부에 스페이스 오딧세이 오마주 넣은 것 같아서 좀 좋았음   








뱀파이어 헌터d- 명작 재개봉. 모든장면이 멋짐 폭발.

1주차 포스터가 나애리 화질구지포 못지 않은 화질구지인데 쓸대없이 특수 가공도 해놓음





룩백- 재개봉 명작. 제목이 많은 의미를 느끼게 함.(우울해콘) 1번포스터는 퀄리티가 역대급









케데헌- 당근마켓에서 3000원에 팔아서 산 거... 넷플에서 볼 때 좀 졸았음 음악은 참 좋은데 솔직히 내 취향은 좀 아님


체인소맨- 전체적으로 벨런스 좋은 수작. 나애리가 범접할 수 없는 짝사랑의 화신이면 레제는 잡을듯 말듯한 첫사랑의 화신같은 느낌






원령공주- 명작 재개봉. 대표적인 얼굴이 개연성 스토리







반지의 제왕- 대명작 재개봉. 돌비에서 보니 그저 감동ㅠ 1월 말에 3편 나오는데 기대 중 






국보- 기대 안하고 갔는데 예술가의 일생을 그린 좋은 작품이었음. 패왕별희 일본버전


가타카- 명작 재개봉. 자기개발서 같은 영화. 힘들 때보면 힘이 뿜뿜 날 것 같기도 함 






조커 폴리아되- 제작년 영화인데 샤이닝 포스터하고 어울려서 같이 놓음. 남은 욕해도 난 명작이라고 봐요...

샤이닝- 대명작 재개봉. 집에서 보는 것과 영화에서 보는 게 천지 차이. 큰 스크린에서 큰 저택을 보니 분위기 장난 아님






델마와 루이스- 명작 재개봉, 내용은 여자조커. 마지막에 사이다 


















귀멸의 칼날- 지루한 부분이 있어서 좀 실망한점도 있었지만 액션장면은 일본 애니의 정점이라고 생각 



* 포스터 없는 한국애니 감상평


연의편지- 가끔 스토리 풀어나가는 방식이나 캐릭터가 입체적이지 않고 단순한 행동하는 면이 있긴 했는데 그래도 좋은 점 많은 수작이라고 봄


퇴마록- 나애리가 여캐 최고였다면 준후가 남캐 최고 아니었을까... (나쁜 말 심의 삭제) 작품자체는 무난 했음. (가진거다줘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