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트카드고 삼티고 엽서고 질리도록 본거니


간추려서 찍어봄 이게 A3포스터 모을 때랑은 다른 맛이 있긴하네


이외에도 서코 때 엽서나 코스터 같은 것도 더 넣어보는 중


그 와중에도 오티 진짜 이쁘긴 한듯








포스터도 점점 많아져서 고민 좀 있었는데


어제 무인양품에서 수납 박스 크기 괜찮길래 하나 사버림


A3파일 하나 더 살까 했는데 솔직히 보관하기도 어렵고 하나 있는 건


그냥 하니 전용으로 만들어버렸음


스케치포 같이 중복 많은 것들은 수납 박스 보내버렸긴 하지만


다른 나붕이들 보니까 다른 영화도 많이 보고 또 모으던데


양도 양이고 보관하는 것도 일이구나 싶더라 다들 대단한듯 ㄹㅇ;;


하니 말고는 조만간 재개봉하는 라퓨타 볼 생각하고 있음



+ 삼티가 하니가 유일해서 비교군이 없어서 그런데


   원래 하나는 두껍고 하나는 얇고 그럼? 오늘 넣다보니 두깨 차이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