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트카드고 삼티고 엽서고 질리도록 본거니
간추려서 찍어봄 이게 A3포스터 모을 때랑은 다른 맛이 있긴하네
이외에도 서코 때 엽서나 코스터 같은 것도 더 넣어보는 중
그 와중에도 오티 진짜 이쁘긴 한듯
포스터도 점점 많아져서 고민 좀 있었는데
어제 무인양품에서 수납 박스 크기 괜찮길래 하나 사버림
A3파일 하나 더 살까 했는데 솔직히 보관하기도 어렵고 하나 있는 건
그냥 하니 전용으로 만들어버렸음
스케치포 같이 중복 많은 것들은 수납 박스 보내버렸긴 하지만
다른 나붕이들 보니까 다른 영화도 많이 보고 또 모으던데
양도 양이고 보관하는 것도 일이구나 싶더라 다들 대단한듯 ㄹㅇ;;
하니 말고는 조만간 재개봉하는 라퓨타 볼 생각하고 있음
+ 삼티가 하니가 유일해서 비교군이 없어서 그런데
원래 하나는 두껍고 하나는 얇고 그럼? 오늘 넣다보니 두깨 차이나더라?
바인더 어디서 사셨나요ㅠㅠ
그 네이버에서 보니까 속지 6팩 구매하면 보내주더라구요 그거 샀습니다...
오 나도 서코 엽서도 여기다 보관해야겠다
갈로아님 엽서는 4*6사이즈가 아니라서 안들어가더라 ㅇㅇ
바인더는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미리 준비해 놓으면 언젠가는 하니 후속편의 삼티, 스페셜 티켓들도 뒤에 더 넣을 수 있겠지? 카페 엽서는 생각 못 하고 있었는데 삼티와 함께 넣는 저런 방법이 있었군. 나갤러분들 보관방법 볼 때마다 저런 방법도 있었군 하고 많은 참고가 됨 ㅎㅎㅎㅎ
내가 삼티, 오티, 스티 다 몇장 없어서 각각 전용북 사기는 애매하더라고 그러다가 누가 댓글 단거보고 구매해봄 ㅇㅇ 다들 모으는것들 글쓴거 보면 신기하면서도 이것저것 도움도 많이 받게되더라 ㅋㅋㅋ
혹시 포스터 보관함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