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은 신이고 사운더는 무적이다


사운더 관 처음 경험했던게 하니였는데 


다시 한번 사운더관에서 볼 수 있었던게 너무 행복했음...



코엑스에서 철도원보고 이동했는데 


동선 겹치는 분들이 꽤 많이 있어서 든든했고...ㅋㅋㅋ



용기가 없어 마지막에 송인철 파이팅을 외치지 못한건 아쉽지만


박수 크게 쳐주신 분 덕에 같이 따라치고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아주아주 좋았음



예전에 횡단보도포랑 교복포 고민하다가 횡단보도포 받았었는데


마지막 선물로 교복포를 받게 된것도 넘 좋다




연말 연시를 함께해준 하니에게 무한한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