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끄러워서 밝히지 않으려 했지만 궁금하신 분들 계실 것 같아서 고백합니다

지난 번에 박수 치자는 말 기억나서 일단 박수 쳤는데 호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혼자서 치면 뻘줌하니까 차마 기립까지는 못했어요

오늘 나눔해 주신 1200님 갈로아님 감사드리고 상영해 주신 지원누나께 감사드립니다

아 하니 극장에서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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