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이 저번보다 마일드해졌고 (난 저번에 시도때도 없이 진동 들어오던게 좋았음) 박수갈채랑 한명도 크레딧과 음악 끝까지 이탈안한 착석자세 나눔현장 그냥 다 좋았음 하니원작을 젊었을 때부터 보셨을 분도 나눔하는거 보고 세대화합을 느꼈음 그리고 너네말야 왤케 다 아는사이임ㅋㅋ - dc official App
최고야
여기 친목갤임
농담 아니고 둘,셋씩 짝지어서 다 이야기 하던데 - dc App
ㄹㅇ 나빼고 다 아는거 같더라... - dc App
4~5명 모인 사람들은 주파딱 모임인가 ㅋㅋㅋ - dc App
@회원님 저는 오늘 혼자 다녔는데요... - dc App
@파급효과 그냥 나눔하느라 위치깐 갈로아, 1200, 하니니, ㅇㅇ선생님 멀찌감치서 관찰만 했음 ㅋㅋ - dc App
@ㅇㅇ 포 나눔 붕인데 도착해서 자리 물색하고 일부러 1200님 근접으로 잡았긴 했음. 근데 아저씨긴 하지만, 선생님이라뇨. 어허 이사람이…
하니단이면 말 안해도 다 같이 연결되어 있다고 믿어
ㄹㅇ얘기 나누는 몇명 있는 거 신기했음 - dc App
사운더 최고점 찍었을 때에 비하면 좀 아쉽지만, 나름 적당한 진동이긴 했음
말하는 사람들도 서로 이름도 나이도 잘 모름 ㅋㅋ 그냥 콜캎 맨날 가던 사람들끼리 '쟤는 또 왔네...' 하고 얼굴 틈 + 콜캎에서 굿즈 교환하다가 말 틈 <- 이 태크가 대부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