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묵쳐묵
해운대는 저번에 올려서 패스
해운대 조선 호텔 뷔페 쳐묵쳐묵
친구가 산 SH랑 아는 동생이 뽑아준 쓰레기통으로 놀기
씹덕노래 부르기
또 조식 준다길래 쳐묵쳐묵
폴바셋도 쳐묵
탕슉 잘하는 중국집 있다길래 쳐묵쳐묵
포항 친구네 들려서 피규어 가지고 놀기
포항에서 헤어지기전에 먹은 마늘 수육
그리고 이제 즐겁게 집에 돌아와서 득템한 피규어 뜯는데 안 들어감..
아무튼 나붕이들이랑 넷플도 못 보고 동대문도 아쉽긴 했지만 다들 잘 지냈을거라 생각함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고 다음 동대문에선 볼 수 있기를!
짜장 신박하게 플레이팅 해주네... - dc App
그치 근데 섞기는 힘들더라
와...다 맛있어 보인다
나애리 피규어 나오면 피규어들과 호환 기대하겠슴돠
사이즈가 맞을진 모르지만 일단 애리 피규어 사면 잔뜩 찍어서 올리겠숩니다 ㅠㅠ
재밋엇겟다
즐거웠어! 근데 너무 먹기만 해서 분명 살 쪘을 듯 ㅠㅠ
탕슉 맛있어 보인다 - dc App
솔직히 짜장면은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맛이었는데 탕수육은 진짜 튀김옷이 바삭해서 맛있었어!
조선호텔 해운대 사진 나오다 급 샤아의 역습에 당황. 덕후 친구들 있어서 좋겠고;; 올해는 부산, 제주는 예정에 있는데 별도로 포항 함 가는게 소원 ㅜㅜ 암튼 여행 부럽다...
덕후 친구들이긴 한데 생각보다 깊진 않아서 건담이랑 밴드물만 팜 ㅠㅠ 하니는 영업 실패했어.. 그래도 한번은 봐줘서 고맙더라 근데 포항은 왜? 포항 볼 거 없던데
@나애리단 아 포항은 예전에 살던 동네에 갈 일이 있어서 ㅎ 바다쪽 외에는 볼거 없긴 하지 ㅠㅠ 하니 영업은 쉽지 않을수 있고(끄덕) 덕후 지인중에 지금 20년 넘게 가늘고 길게 가는 사이도 아직 둘 이상 남아있는데 그것도 좋음. 각자 가정 꾸리고 생활들도 바쁘지만 1~2년에 한번씩 만나고 명절에 문자 꼭 주고받음. 잘 맞고 서로 존중하는 사이면 꼭 깊은 사이일 필요는 없더라.
탕슉이 먹음직스럽다
탕수육 ㄹㅇ 맛있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