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는 유지한채 외전격으로 다른 장르로 이야기 꾸미면 안되려나?
액션물이나 sf물같이.. 스포츠 장르가 아니라 캐릭터 유지한채로..
아니면 기존 단거리 달리기에서 철인7종이나 트레일러닝같은거로
확장시켜서 나가면 좀 더 박진감이 있지않을까싶기도..
단순히 단거리 달리기로만 나가기엔 뭐랄까.. 박진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어릴때 티비에서 하니할때 띄엄띄엄 봐오긴했는데..
갑자기 저런 생각이 드네.
캐릭터는 유지한채 외전격으로 다른 장르로 이야기 꾸미면 안되려나?
액션물이나 sf물같이.. 스포츠 장르가 아니라 캐릭터 유지한채로..
아니면 기존 단거리 달리기에서 철인7종이나 트레일러닝같은거로
확장시켜서 나가면 좀 더 박진감이 있지않을까싶기도..
단순히 단거리 달리기로만 나가기엔 뭐랄까.. 박진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어릴때 티비에서 하니할때 띄엄띄엄 봐오긴했는데..
갑자기 저런 생각이 드네.
육상 파쿠르(에스런) 학교물 - dc App
원작가님이 그런거 시도햇던걸로 아는데
아예 짱구나 도라에몽 같은 식으로 만드는 것도 재미는 있을 듯 엑시트 + 주나비 이서연 부산행 + 하니 애리 창수
맞아 달려라하니라는 타이틀은 유지하되, 달리기에만 집착하지말고 다양하게 여러가지 세계관으로 나오면 좋겠음
시도해봐도 좋을거 같아
파이팅대운동회 - dc App
멀티버스ㄷ - dc App
원작 작가님이 하니 갖고 달리기 말고도 다른 스포츠 이것저것 하시긴 했는데 - dc App
그래서 S런 - dc App
그게 약간 1989 천방지축하니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