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는 유지한채 외전격으로 다른 장르로 이야기 꾸미면 안되려나?


액션물이나 sf물같이.. 스포츠 장르가 아니라 캐릭터 유지한채로..


아니면 기존 단거리 달리기에서 철인7종이나 트레일러닝같은거로


확장시켜서 나가면 좀 더 박진감이 있지않을까싶기도..


단순히 단거리 달리기로만 나가기엔 뭐랄까.. 박진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어릴때 티비에서 하니할때 띄엄띄엄 봐오긴했는데..


갑자기 저런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