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직선 트랙에서 애리 이기고 하니하곤 완전히 승부를 못내긴 했지만... 마지막 나애리 각성 장면을 어케 봄이 좋을까? 단순한 정신적 성장이나 그간의 그늘이나 이런 걸 벗어버린 정신적 성장? 더이상 누군가의 라이벌이란 그림자에 머물지 않는 진짜 주인공으로 각성? 아니면 단순히 정신적 성장을 넘어 능력 개화? 이 능력 개화로서 하니와 대등하 진정한 라이벌, 진정한 주인겅이 됐다? - dc official App
뭐 여러가지로 볼 수 있는 거 아닐까?
이게 다 서연이가 꼴찌로 들어와서 그런거 ㅋㅋ 나비가 체력을 낭비했어
이게 다 유준태 때문이다~! - dc App
하니>주나비=각성 나애리 라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