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모으겠다고 매주 영화관 출석해봐 콜라보 카페도 가봐 두찜도 시켜먹어봐 lp플레이어도 없는데 lp펀딩도 해봐 영화관에서 팬아트 걸어주는거도 봐 2차창작 동인지도 사봐 하니가 내 세상을 넓혀줬다...
ㄹㅇ 다회차도 콜캎도 펀딩도 다 새로운 경험이었음
콜카페는 진짜 신기한 경험이었다 ㅋㅋㅋ
중요한 건 이 모든 것이 현재 진행형이란 사실~ 나 역시 마찬가지!
+통장잔고가 없어짐 - dc App
요즘 이벤트 없어서 통장 잔고가 숨 트이는건 안비밀..
@갈로아 작년의 나한테 고통 받는 중 - dc App
아주 좋아
나도 전부 처음이었는데 하니 덕에 처음인 사람이 꽤 되겠네
살면서 찜닭 한번도 배달 안시켜먹었다가 하니 덕분에 두찜에 납작만두 자주 시켜먹게됨 ㅋㅋ - dc App
ㄹㅇ 별의별거 다 함 - dc App
애니가지고 덕질한건 하니가 첨임 ㅋㅋㅋ
ㄹㅇ 애니로는 첫 덕질인데 통장이 많이 아파하는 중임 - dc App